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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황현식 대표 연임

5개월 전

LG유플러스는11월 23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전무 승진 1명, 상무 신규 선임 7명을 대상으로 2024년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2021년 3월부터 대표직을 수행한 황현식 대표는 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회사를 계속 이끈다. 황 대표는 내년 3월 임기가 끝날 예정이었다. 이번 임원 인사는 고객 경험 혁신을 통해 기존 통신 사업의 기반을 견고히 함과 동시에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 신사업의 추진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 고객 관점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미래 …

기사 본문 chosunfun3503@chosunbiz.com (김광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