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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 목적 동상이몽… 윤리성·사업성 충돌한다

4개월 전

지난 5월 22일(현지시간) 미국 주식시장이 사진 한 장에 출렁였다. 미 펜타곤(국방부) 옆 건물이 불타는 사진이 소셜미디어에서 삽시간에 퍼지면서다. 스탠더스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0.3% 눌렸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80포인트 빠졌다. 하지만 이 사진은 인공지능(AI)이 만들어낸 가짜 사진으로 밝혀졌고, AI 기술의 비윤리적 사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AI를 악용하면 범죄 문제로도 번질 수 있다. 지난 4월 해외의 한 엑스(X·옛 트위터) 이용자는 디스코드의 AI 챗봇인 클라이드봇이 ‘폭탄 제조법’을 알려줬다고 전했다. 이…

기사 본문 kmib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