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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못해도 AI와 함께 병원 진료 OK

8개월 전

인천시가 인공지능(AI) 앱으로 외국인들의 의료기관 진료를 돕는다.시는 21일 시청 접견실에서 ‘With AI(With Amazing Incheon) 다국어 의료지원 서비스 실증’ 업무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이광래 인천시의사회 회장, 조상일 인천시약사회 회장, 박병근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권도국 계양구가족센터(인천시 거점센터) 센터장, 이찬형 ㈜메디아크 대표이사가 참석했다.인천은 재외동포청과 인천국제공항이 있고, 14만 명이 넘는 외국인이 사는 글로벌 도시다.‘위드(With) AI 다국어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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