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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민생안정, 미래투자, 시민복지, 저탄소 녹색도시’ 내년도 시정운영 설명

8개월 전

최대호 시장이 민생안정, 지속적인 미래투자, 시민복지, 저탄소 녹색도시를 내년도 시정운영 방침으로 추진한다고 알렸다. 최 시장은 제289회 안양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경제활동이 정상화되고 시 승격 50주년 기념행사를 활발히 진행해 시민 화합을 다진 의미있는 한해였다. 안양춤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원스퀘어 철거,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예정지 승인 등 도시의 역동성을 찾아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부동산 공시가격 하락과 재산세 감소 등으로 지방세 전반에 부정적 영향이 우려되는 만큼 업무추진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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