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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이것 본적 있죠?” 쇼핑몰 거침없이 누비는 ‘이놈’ 정체가

4개월 전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만원으로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는 식당은? @@@으로 안내할께요.” “아이와 같이 볼만한 영화는? 드라마 장르의 @@@을 추천드려요.” “지금 다리가 많이 아픈데. 앉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곳으로 안내할께요.” 안내 키오스크나 인포데스크 직원들의 일반적인 응대가 아닌 구체적 응답이 가능하고 길 안내까지 척척해주는 똑똑한 로봇이 등장했다. 로봇 전문기업 트위니가 개발한 인공지능(AI) 자율주행로봇 ‘수다쟁이 나르고’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 회사는 카이스트(KAIST)에서 전기전자공학을 전…

기사 본문 heraldcorp[2017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