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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진 LG이노텍 문혁수 신임 CEO, 전임 사장 업적 넘을까

5개월 전

[서울=뉴스핌] 이지용 기자 = LG이노텍 신임 최고경영자(CEO)에 문혁수 최고전략책임자(CSO) 부사장을 선임됐다. 문 부사장이 정철동 사장이 이뤄낸 사업 성과를 뛰어 넘고 과도한 애플 의존 등 과제도 해결할 지 주목된다. LG이노텍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문혁수 부사장을 CEO로 선임하고, 전무 3명과 상무 4명 등 총 7명이 승진했다고 이날 밝혔다. LG이노텍은 이번 인사를 두고 70년대생 CEO를 선임하는 동시에 사업 성공 체험과 미래준비 역량, 기술·업무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를 적극 기용했다고 전했다. 1970년생인 문 부사장이 정…

기사 본문 newspim이지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