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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창업자 샘 알트만 해임에 ‘AI와 윤리’ 재조명

5개월 전

챗GPT 열풍의 주역인 샘 알트만 오픈AI 최고경영자(CEO)의 해임으로 기술의 발전 속도 못지 않게 AI의 신뢰성 확보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샘 알트만은 2015년 오픈AI를 설립한 후 약 860억 달러(약 111조원)의 기업 가치를 만든 장본인이다. 창업자가 퇴출되는 초유의 사태와 관련해 오픈AI 이사회는 17일(현지시각) 성명을 통해 “알트만이 이사회와 의사 소통을 일관되고 솔직하게 하지 않았다”며 이사회 책임 수행 능력을 저해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오픈AI 설립 이념인 ‘비영리 법인’…

기사 본문 chosunjsrok@chosunbiz.com (조상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