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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평화 해치는 망동은 파멸 전주곡…北 느끼게 해줄 것”

5개월 전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북한이 우리 정부의 ‘9·19 남북군사합의’ 일부 효력정지를 빌미로 무력도발을 한다면 즉시·강하게·끝까지 응징할 것이라고 거듭 경고했다. 신 장관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소재 합동참모본부 연병장에서 열린 김명수 제44대 합동참모의장(해군 대장·해사 43기) 취임식에 참석해, 훈시를 통해 “북한에게 평화를 해치는 망동은 파멸의 전주곡임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줄 것”이라면서 이처럼 밝혔다. 신 장관은 “북한은 최근 군사정찰위성 발사를 통해 핵·미사일 능력 뿐만 아니라 감시정찰능력도 강화하며,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