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색 뉴스 스레드 메시지 새 글

신경교종 조기 진단 `다중마커 패널’ 개발

5개월 전

KBIOHealth 진종화 박사팀 타켓 프로테옴 분석 논문 발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 진종화 박사팀과 서울대학교 백선하 교수 연구팀은 신경교종의 조기 진단과 효과적인 암 치료를 위한 예후 마커에 대한 `다중마커 패널'에 대한 논문이 국제 학술지 `클리니컬 프로테오믹스(Clinical proteomics)'의 최근호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악성신경교종은 가장 흔한 뇌종양 중 하나로 예후가 좋지 않은 종양으로 알려져 있다. 악성도가 높은 교모세포종은 5년 생존율이 7%에 불과해 조기 진단과 치료를 위한 예후 마커 발굴이 시급…

기사 본문 cctimes엄경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