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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원 확률 0.9%…100대기업, 120대 1 경쟁

5개월 전

삼성전자 직원이 임원에 오를 확률은 0.9% 수준으로 조사됐다. 100대 기업에선 120대 1 가량의 경쟁률을 보였다. 27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2023년 100대 기업 직원의 임원 승진 가능성 분석’ 결과 올해 전체 직원 중 임원 비중은 119.8대 1로 지난해(120.9대 1)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이에 올해 100대 기업 직원이 임원으로 승진할 수 있는 산술적인 확률도 작년과 비슷한 0.8%대 수준으로 집계됐다. 재계를 대표하는 주요 4대 기업 중 삼성전자의 임원 1명당 직원 수는 107.7명이며 임원 승진확률은 0.93%를 기록…

기사 본문 shinailbo장민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