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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AI] 아이디어 고민 끝! 마인드 맵 그려주는 AI ‘윔시컬’ 써보니

5개월 전

내신 평가, 수행 평가, 모의고사, 입시 준비까지 K-학생들은 바쁜 하루를 보낸다. 인공지능(AI)과 에듀테크가 이들의 고된 시간을 덜어줄 순 없을까. IT조선은 다양한 에듀테크와 AI를 직접 체험해 보고, 학생들의 시간지킴이가 될 AI를 소개한다. [편집자주] 인공지능(AI)이 그려주는 ‘마인드 맵(mind map)’은 어떤 모습일까. ‘마인드 맵’은 생각의 지도라는 뜻이다. 영국의 토니 부잔이 1960년대에 고안했으며, 자신의 생각을 지도 그리듯 이미지화해 사고력.창의력.기억력을 높이는 두뇌 계발 기법이다. 핵심 단어를 중심에 두고 생각…

기사 본문 chosunjyhong@chosunbiz.com (홍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