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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시대 조직 다 털어냈다…임원 20% 줄인 이 회사, 돌파구 찾나

4개월 전

김영섭 KT 대표가 취임 후 첫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임원 수가 20% 줄고 조직 의사결정 구조를 효율적으로 개선했다는 평가다. 부문급 사업부서는 9개에서 6개로 통폐합됐다. 구현모 전 KT 대표가 신설한 AI/DX융합사업부문은 전략·신사업부문으로 재편됐다. 구 전 대표는 취임 후 첫 인사에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는 AI/DX융합사업부문을 신설했다. 김 대표는 대신 연구 단계부터 서비스 구현까지 기술 개발 전 과정을 혁신할 수 있도록 IT부문과 융합기술원을 통합한 ‘기술혁신부…

기사 본문 mk_kr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