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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3세 신유열 1년만에 전무 승진…신사업 발굴 사업단 이끈다

4개월 전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신동빈 롯데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가 전무로 6일 승진했다. 신유열 상무는 롯데지주에서 신사업 발굴사업을 맡게 됐다. 롯데그룹은 6일 오전 계열사별로 이사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롯데가의 3세이자 신 회장의 장남 신유열 상무는 1년 만에 전무로 승진했다. 신 상무는 롯데지주에서 신설되는 신사업 발굴 사업단을 이끌게 됐다. 롯데그룹의 신사업 부문에는 현재 롯데바이오로직스와 롯데헬스케어, 롯데정보통신 등이 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2…

기사 본문 heraldcorp[2011007